기사 (전체 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씨알지기 칼럼] 교육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근본적인 교육개혁의 내용과 방향
오늘 학교 교육현장에서는 교육파괴가 이루어져 정상적인 교육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른 듯 하다. 교사와 학생 사이에 그리고 학부모와 교사 사이에 심지어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 사랑과 신뢰의 관계는 사라지고 불신과 불통이 지배하는 것 같다. 교사들은 좌절과 ...
박재순  2018-12-11
[씨알지기 칼럼] 초중고교에서 인간교육 매주 1시간 실행하기를
 안창호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인간교육이 학교에서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매주 한 시간은 인간과 인간됨에 대하여 학생과 교사가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4년 전에 국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성교육진흥법...
박재순  2018-12-02
[씨알지기 칼럼] 만일 도산이 해방 이후까지 살았다면
어제 도산기념관에서 ‘안창호의교육철학’에 대해서 강연했다. 조금 일찍 가서 도산공원을 둘러보고 도산의 기상과 뜻을 느꼈다. 기념관에서는 도산이 동우회사건으로 구속되기 전에 찍은 사진을 오래 보았다. 여윈 모습인데 얼굴과 눈에서 맑고 기품 있으면서 자애...
박재순  2018-11-27
[씨알지기 칼럼] 디지털 시대의 성숙한 민주사회와 거짓 정보의 날조
디지털 인터넷으로 지식과 정보를 만들고 전달하고 소통하는 현대사회에서 허위로 날조된 거짓 정보는 심각하고 결정적인 문제와 해악을 일으킨다. 디지털 인터넷 세계에서는 너무 쉽게 거짓 정보를 만들고 유통시킬 수 있으며 지식과 정보를 왜곡하고 변질시킬 수 ...
박재순  2018-10-10
[씨알지기 칼럼] 가짜 뉴스와 언론 자유
가짜 뉴스가 언론 자유를 해친다. 언론 자유의 틈새에서 독버섯처럼, 곰팡이처럼 피어나는 것이 가짜 뉴스다. 독버섯이나 곰팡이가 아주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산과 골짜기를 가득 메우게 할 수는 없다.더욱이 국회나 정당, 정치단체들이 가짜 ...
박재순  2018-10-09
[씨알지기 칼럼] 새빨간 거짓말과 기도
'다스'는 이명박 소유라는 법정판결이 나왔다. 2012년 대통령 선거 때 "다스는 이명박 것"이라는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쩌렁쩌렁한 소리로 외쳤던 이명박이 자꾸 떠오른다. 법정판결이 옳다면 이명박은 '새빨간 거짓말'보...
박재순  2018-10-07
[씨알지기 칼럼] 국회의원이 거짓말 하는 것은
도산 안창호 선생은 거짓이 나라를 망하게 했다면서 거짓이 불구대천의 원수라 했고 진실과 절대 정직을 말하고 꿈에서라도 거짓을 말했으면 통회하라고 하였다. 도산이 진실과 정직을 강조한 것은 단순한 도덕적 권면이 아니었다. 땀 흘려 일하는 평민을 억압하고...
박재순  2018-09-29
[씨알지기 칼럼] 산업사회의 혁신과 새로운 일자리
문재인정부가 일자리를 위해 52조를 쏟아 붇고도 일자리를 늘리지 못해 곤경에 빠졌다. 산업경제논리, 시장과 기업논리만 가지고 접근하면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것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경제가 성장하고 기업들이 돈벌이를 잘해도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
박재순  2018-08-19
[씨알지기 칼럼] 안희정 지사의 낙마를 보며 생각나는 말: 천지불인(天地不仁) 성인불인(聖人不仁)
아까운 젊은 정치인 안희정 지사가 성폭력으로 낙마했다. 그는 나의 고향 논산 사람이라고 하고 일찍이 고등학교 때 함석헌 선생의 영향으로 반정부 시위에 나섰다가 학교에서 쫓겨났고 고려대 철학과를 나왔다고 한다.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앞장섰고 어려...
박재순  2018-03-06
[씨알지기 칼럼] 삼일운동 99주년을 앞두고
삼일운동은 2018년에 99주년 2019년에 100주년을 맞습니다. 삼일운동으로 임시정부가 생겨났고 삼일운동과 임시정부가 대한민국의 역사적 합법적 정통으로서 헌법전문에 제시되고 있습니다. 민주, 민족자주, 세계평화의 원칙을 확립하고 그 길을 활짝 열었...
박재순  2018-02-25
[씨알지기 칼럼] 성폭력과 적폐청산 그리고 촛불혁명
요즈음 성추행, 성폭력을 고발하는 사람들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 한 꺼풀만 벗기면 문화 예술계의 추한 모습이 드러난다. 문화예술계뿐일까? 검찰, 사법부, 학계, 교육계, 정치계, 체육계, 종교계 그 어느 곳도 한 꺼풀 벗기면 성추행, 성폭력, 갑질, ...
박재순  2018-02-22
[씨알지기 칼럼] 도산 안창호의 민주정신과 철학이 빛나는 까닭
나라의 주인과 주체인 민을 깨워 일으켜 나라를 되찾고 바로 세우려고 했던 도산 안창호는 인간의 인격적 깊이와 자유에서 민족 국가 전체의 단합과 통일에 이르려고 했다. 인간의 덕력과 체력과 지력을 기르고 과학적 도덕적 인과관계와 정직을 강조하고 애기애타...
박재순  2018-02-18
[씨알지기 칼럼] 대한민국, 거짓말의 끝은 어디인가
정직해야 할 공직자들의 거짓말이 이어지고 있다. 대통령 선거에 개입해서 댓글부대를 만들어 여론조작을 했던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대한 2심판결이 유죄로 나오자 우병우 민정수석이 대법원에 원세훈 사건을 전원합의체로 돌려 달라고 압력과 청탁을 넣었다. 대법...
박재순  2018-01-31
[씨알지기 칼럼]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블록체인이란 기술은 제대로 활용되면 인류의 미래에 큰 의미를 지닌 것으로 생각된다. 이 기술이 권력이나 중앙기관의 통제를 받지 않고 참여자들 사이에 투명하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보와 생각을 주고받고 의사결정과 관계를 가질 수 있게 해 준다면 직접 민주...
박재순  2018-01-13
[씨알지기 칼럼] 한 해를 보내며 씨알님께 드리는 말씀
촛불혁명으로 장엄하고 아름답게 불타올랐던 올 한 해는 보람 있고 가슴 벅찬 해였습니다. 욕심과 어리석음의 어둠 속에 헤매던 못되고 못난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민주적인 대통령과 정부를 세운 기쁜 한 해였습니다.그러나 정부가 아무리 적폐청산에 힘쓴다고 해도...
박재순  2017-12-31
[씨알지기 칼럼] 성탄절을 맞아 예수를 생각하다
예수는 마구간 말구유에서 태어나 십자가에 달려 죽은 젊은이다. 이보다 비참하고 불행하고 슬프고 안타까운 사람은 없다. 선하고 옳은 말을 하고 바르고 옳은 일을 했는데 예수처럼 오해를 받고 욕을 먹고 조롱과 모독을 당하고 비난과 저주를 당한 사람도 없다...
박재순  2017-12-24
[씨알지기 칼럼] 성경의 오류와 새 경전의 필요
모든 경전이 그렇지만 성경도 시대의 제약과 인간지식의 오류를 포함하고 있다. 하나님의 진리(말씀)는 시대의 제약 속에 사는 인간의 불완전한 지식과 생각을 통해서 표현되고 계시되었다. 성경은 하나님의 보편적 진리와 인간의 오류가 뒤섞인 책이다. 성경을 ...
박재순  2017-12-12
[씨알지기 칼럼] 사대주의와 정신 사상의 식민지
외세의 지배와 영향 속에서 지식인 지도자들이 갈라져서 물고 뜯으며 싸우다가 함께 망하는 길로 간 것이 우리 역사가 아닌가? 외세의 지배와 영향 속에서 왕과 백성이 서로 불신하고, 관료 선비들이 파당을 지어 싸우고 서로 죽이는 이러한 난처한 상황이 오랜...
박재순  2017-11-28
[씨알지기 칼럼] 탈북 병사의 인권과 이국종 교수의 의료행위
북한군 병사가 남한으로 탈출하는 과정에서 총 4발을 맞고 사경을 헤매다 이국종 교수의 수술과 치료로 살아났다. 그 과정에서 이국종 교수는 탈북 병사의 손상된 내장이 인분과 기생충으로 범벅이었고 옥수수 알갱이가 있음을 온 세상에 알렸다. 언론은 북한 병...
박재순  2017-11-23
[씨알지기 칼럼] 살다-사르다
우리말 '살다'는 '움직이다'를 뜻한다. '살살', '살랑살랑'에서처럼 '살'은 움직임을 뜻한다. 또 '살다'는 '사르다'(불사르다)와 통하는 말이다....
박재순  2017-11-22
여백
하단여백
인성교육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25길 25 3층 301호(동교동, 유남빌딩)  |  전화번호 : 02-900-2043  |  발행인 : 안재웅  |  편집인 : 박재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재무
등록번호 : 서울 아 03658  |  등록일 : 2015. 3.26
Copyright © 2018 인성교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