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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 이승훈] 잘못했다고 말하는 용기
더불어 사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미안하다, 잘못했다”고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오늘날 고위 공직자 국회의원들이 땅 투기를 하고 부정부패를 하고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아무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공심과 양심을 잃고 뻔뻔해졌기 때문이...
박재순  2015-04-12
[남강 이승훈] 변기통을 닦으며 가르친 이승훈
이승훈은 어려서 부모, 조부모를 잃고 남의 집 사환으로 시작해서 큰 기업가가 되었다. 겸허하게 남을 섬기고 받드는 마음과 대쪽같이 곧고 바른 마음으로 그는 민족의 교사, 섬기는 지도자의 귀감이 되었다.오산학교를 설립한 이사장으로서 그는 학교의 마당을 ...
박재순  2015-03-31
[남강 이승훈] 이승훈의 교육운동
이승훈과 오산학교이승훈은 안창호보다 14살이 많은 기업가였다. 1907년 평양에서 안창호의 강연을 듣고 크게 감동하여 일생을 나라를 위해 바치기로 결심하였다. 머리를 깎고 양복을 입고 술 담배를 끊고 새 삶을 시작하였다. 그의 감격과 새로운 결심이 얼...
박재순  2015-03-31
[남강 이승훈] 이승훈의 교육정신
이승훈은 어려서 고아가 되어 남의 집 심부름꾼으로 자라면서 남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일을 몸에 익혔다. 큰 기업가가 되어서나 3·1독립운동과 같은 민족운동을 할 때나 오산학교 학생들을 교육할 때 낮고 겸허한 자세로 남을 섬기고 앞세우는 일에 힘썼다...
박재순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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